오늘자 (2008.1.29) 무료신문 '포커스' 53면 귀퉁이에 조그맣게 자리잡은 스타플 관련기사.
스타플이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체에 게재되었습니다.
구석진 자리에 몇 자 안되는 조그만 기사지만 저희에게는 너무나 큰 힘이 되네요.
계속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1면을 장식하고 TV에도 나오는 그런 큰 서비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~^^
ps.뵌 적은 없지만 박광수 기자님 감사합니다.
트랙백 주소 :: http://weconize.com/trackback/47
댓글을 달아 주세요
물론 새롭게 생긴 서비스를 모든 임직원들이 애용해서, 운영하는 것도 좋지만..
그래도 여기 있었던 아름다운 추억들과.. 일반적인 의사소통도구는 회사 블로그가
맞지 않을까요?
그러게 말이네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