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회사일기장'에 해당되는 글 36건

  1. 2008년 05월 30일 이제 위콘이야기 별로 오세요~
  2. 2008년 02월 08일 스타플 스타트!!! (10)
  3. 2008년 02월 05일 클로즈 베타 오픈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. (12)
  4. 2008년 01월 29일 스타플이 처음으로 메스컴을 탔어요~^^ (3)
  5. 2008년 01월 24일 아기다리고기다리던 starpl.com 베타테스터 모집! (16)
  6. 2007년 11월 28일 위콘가족 파이팅!!! (15)
  7. 2007년 11월 28일 위콘의 미리 크리스마스~ (8)
  8. 2007년 11월 23일 신기한 성향 테스트 (5)
  9. 2007년 11월 19일 위콘은 달리고 있다. (7)
  10. 2007년 10월 02일 지뿔님의 청첩장 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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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플 오픈 후의 이야기는 "위콘이야기" 별에서 계속됩니다!!!
놀러오세요~~~

http://starpl.com/wecon

스타플 스타트!!!

회사일기장 2008년 02월 08일 12시 23분


스타플이 세상에 첫 빛을 뿌리는 순간입니다.




오랜 산통 끝에 스타플이 세상에 태어났어요  ㅜ_ㅡ 乃

지금은 인큐베이터 안에서 작은 몸을 뒤척이고 있지만

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최홍만 처럼 클겁니다.(이건아닌가? ㅡㅡ;;)


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.

버그리스트가 라스트가 안 보일정도...ㅋ

하지만 이제 시작입니다.

개선할 부분도,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.

스타플이 세상에 우뚝 설 때까지 계속 지켜봐 주세요.

 열심히 하겠습니다!!! :)








감격의 눈물 + α를 흘리시는 addlayer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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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죄송합니다"
(평소 사과를 즐겨드시며 사과도 잘하시는 올리브님)

저희 스타플에 관심 갖어 주신 모든 분들과의 약속을 지기키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으나,
베타테스터 선정 작업 및 기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
부득이하게 오픈이 하루 연기 되었습니다.

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귀엽게(불쌍하게)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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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자 (2008.1.29) 무료신문 '포커스' 53면 귀퉁이에 조그맣게 자리잡은 스타플 관련기사.

스타플이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체에 게재되었습니다.
구석진 자리에 몇 자 안되는 조그만 기사지만 저희에게는 너무나 큰 힘이 되네요.
계속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1면을 장식하고 TV에도 나오는 그런 큰 서비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.

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~^^

ps.뵌 적은 없지만 박광수 기자님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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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담는 별, 스타플
starpl.com

위콘 가족들의 땀과 혼이 담긴 서비스 "스타플"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.
어미새의 심정이 뼈마디 깊숙히 사무칩니다. ^^

이제 출발선을 넘어 첫 발을 내딛은 스타플.
많은 격려와 관심, 질책, 사랑 부탁드립니다.

우리 이제 별에서 만나요~

위콘가족 파이팅!!!

회사일기장 2007년 11월 28일 01시 04분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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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위콘 가족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.

위콘 화이팅!!!






위콘의 미리 크리스마스~

회사일기장 2007년 11월 28일 01시 00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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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크리스마스를 한 달이나 남겨놓았지만
위콘에는 벌써부터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빠졌답니다~
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는 날 풍경을 살펴 볼까요?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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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장의 풍선. 마치 개구리알 처럼 귀엽군요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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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콘 막내 미라클양이 열심히 트리를 꾸미고 있습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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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사이좋은 아리아스님과 올리브님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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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을 쵝오로 잘 그리시니 괜찮습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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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실 한편에 트리가 있으니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.
분위기도 화기애애해 지고 작업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.

모두모두

" "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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짤방은 어여쁜 ckdan님. (악플은 목숨걸고 하시길...)



신기한 성향 테스트

회사일기장 2007년 11월 23일 11시 47분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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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향테스트가 종료되었습니다.
테스트에 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
다음에 더 좋은 서비스로 만나뵙겠습니다.

위콘은 달리고 있다.

회사일기장 2007년 11월 19일 14시 13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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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제목과 전혀 무관한 사진이라고 말 할 수 없지 않지 않은 사진.ㅋ



서비스 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위콘가족들의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그 어느 때보다 더 심할 것 입니다. 그래도 하루하루 즐겁게 일하는 위콘가족들을 보면 이런게 진짜 회사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.

"직원을 가족같이 생각하는 회사와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는 직원들"

좋은 회사란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.


덧.
아이님의 글(IT기업들 말 많던데 우리 회사 자랑좀 하겠습니다)에 달린 댓글을 보면 더욱 힘이 납니다.

지뿔님의 청첩장

회사일기장 2007년 10월 02일 19시 58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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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지뿔님께서 위콘가족들에게 청첩장을 나눠 주셨습니다.
결혼 축하드립니다~
형수님께서 정말 미인이시네요~ 乃

ps.이제 매일 칼퇴근 하시는 건가요? -_-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