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글 제목과 전혀 무관한 사진이라고 말 할 수 없지 않지 않은 사진.ㅋ
서비스 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위콘가족들의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그 어느 때보다 더 심할 것 입니다. 그래도 하루하루 즐겁게 일하는 위콘가족들을 보면 이런게 진짜 회사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.
"직원을 가족같이 생각하는 회사와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는 직원들"
좋은 회사란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.
덧.
아이님의 글(IT기업들 말 많던데 우리 회사 자랑좀 하겠습니다)에 달린 댓글을 보면 더욱 힘이 납니다.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우오오오!!! 옆에 메딕이 붙은거 같아!!! 체력이 안 떨어져!!! 쿠오오오~
런칭시기를 얼마 안 남겨두고 열심히 달리는 직원들의 모습???
타인들이 보면 오해하겠네..ㅡㅡ;
우리 열심히 하고있어요~ 좋은 서비스 기대하세요.호호^^
난리납니다 -_-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휘끼휘끼
뭐든 케달리는구나 홧팅^^
아우, 난 일하고 있는데 놀고 있는건가요? ㅎㅎ
난 스타가 더 좋은데~~~~
아주 그냥... 저녁에~ 디자인 vs 개발 2:2 한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