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콘은 달리고 있다.

회사일기장 2007년 11월 19일 14시 13분
사용자 삽입 이미지
글 제목과 전혀 무관한 사진이라고 말 할 수 없지 않지 않은 사진.ㅋ



서비스 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위콘가족들의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그 어느 때보다 더 심할 것 입니다. 그래도 하루하루 즐겁게 일하는 위콘가족들을 보면 이런게 진짜 회사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.

"직원을 가족같이 생각하는 회사와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는 직원들"

좋은 회사란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.


덧.
아이님의 글(IT기업들 말 많던데 우리 회사 자랑좀 하겠습니다)에 달린 댓글을 보면 더욱 힘이 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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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layer 2007년 11월 19일 14시 18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오오오!!! 옆에 메딕이 붙은거 같아!!! 체력이 안 떨어져!!! 쿠오오오~

  2. allriv 2007년 11월 19일 14시 19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런칭시기를 얼마 안 남겨두고 열심히 달리는 직원들의 모습???
    타인들이 보면 오해하겠네..ㅡㅡ;
    우리 열심히 하고있어요~ 좋은 서비스 기대하세요.호호^^

  3. miracle 2007년 11월 19일 14시 21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난리납니다 -_-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4. mkyoon 2007년 11월 19일 14시 31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휘끼휘끼

  5. joykim 2007년 11월 19일 14시 43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뭐든 케달리는구나 홧팅^^

  6. 아이 2007년 11월 19일 17시 27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우, 난 일하고 있는데 놀고 있는건가요? ㅎㅎ

  7. 지돌스타 2007년 11월 23일 13시 32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난 스타가 더 좋은데~~~~
    아주 그냥... 저녁에~ 디자인 vs 개발 2:2 한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