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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 갔네요.
남다른 감각으로 멋진 디자인 작업을 해주신 두 분.
너무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만나고 싶네요~
남은 방학 잘 보내세요~^^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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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kyoon 2007년 08월 14일 00시 58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항상 뒤에서 "와와~" 밖에 내뱉을 수 없었네요 하하. 이야기도 많이 못나눈 것 같아 아쉬워요~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^^*

  2. 지돌스타 2007년 08월 14일 01시 40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정말 수고하셨어요~ ^^
    담에 또 뵈요~ ^^

  3. addlayer 2007년 08월 14일 16시 59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수고 많았습니다~ 잘 못챙겨줘서 미안허네용. 멋진 디자이너가 되어서 제대로 같이 일해 봐용~

  4. 아이 2007년 08월 16일 02시 38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우! 고생 많았어요~학교가서도 열심히 해서 하고자 하는일 꼭 이루시길!

  5. joykim 2007년 08월 16일 14시 34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모든 면에서 신선했던 친구들 담에 봐요 고생많았구~~^^

  6. uncle 2007년 08월 16일 17시 06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니 근데 애 송별식을 디자인팀만 한고야...
    떠나는 사람 섭하게... 송별식이 어디라고 했더라? 무신 스테이크? 함 가보고 싶었는데.
    암튼 수고 많았어요. 어려운자리에서 밥도 같이 먹어주고ㅋㅋ

  7. miracle 2007년 08월 17일 21시 15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수고많으셨어용~ 인사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T-T...

  8. Allriv 2007년 08월 18일 13시 20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진짜 수고많았는데..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..
    시간날때 놀러와요~^^